Jura Impressa X-9    2012/02/07 00:15


밀레니엄 2부에서 미카엘이 살린데르의 집에있는 Jura impressa x7 을 보고 깜짝놀라며 에스프레소머신의
롤스로이스라는 말을한다. 그래서 방금 찾아보니 지식쇼핑에서 690만원. 그런데 로고가 낯이익어서 보니 앗
이거 회사에있는 에스프레소머신과같은데네. 그래서 회사머신을 찾아보니 x7보다 윗급인 x9. 가격은 960만원.
허... 커피 드럽게 맛없다며 먹었었는데 천만원짜리 머신이였... 내일부터 감사하며 마시겠습니다.
2012/02/07 00:15 2012/02/07 00:15
주말은 빛의 속도로 휙    2012/02/06 01:21

주말도 참 할일은 많고 시간은 없다. 게다가 빠르게 흘러가고.
밀레니엄 2부는 정말 재미있고  책을 놓으면 다음이 궁금해서 못견디겠다.
버벌진트의 좋아보여 여자버젼도 참 좋다.
좀비카페는 해보니 잘만든게 보인다.

2012/02/06 01:21 2012/02/06 01:21
퀸스타운    2012/02/03 14:22



나중에 이런곳에서 살고싶기도 함. 너무 멋졌던곳

2012/02/03 14:22 2012/02/03 14:22
정말춥다    2012/02/02 11:41
내가 웬만하면 머리아프단 생각 안하는데 어제는 머리가 아팠다.
시베리아추위랄까.
2012/02/02 11:41 2012/02/02 11:41
어제 퇴근하면서    2012/02/01 10:43
깜빡하고 이어폰을 사무실에 두고갔다.
그래서 집에 가는 동안 음악을 듣지 못했는데 ...

참좋았음
2012/02/01 10:43 2012/02/01 10:43